이야기로 집을 짓다

by. 임형남 건축가님

 

지난 3월 21일 화요일 '공간과 사람' 에 대한 생각을 주제로 하는 2017년 HSS(uman Space Society)의 33번째 세미나는 ‘이야기로 집을 짓는다.’라는 주제로 임형남 건축가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.

 

이야기로 집을 짓는 건축가로도 유명하신 임형남 건축가님은 제기동 긴 방, 들꽃처럼 피어나는 집, 존경과 행복의 집, 루치아의 뜰, '기억으로 지운 집' 등 이름만으로도 이야기가 궁금한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집과 공간에 대한 다양한 의미를 보여주셨습니다.

‘우리가 사는 도시 공간, 건물도 하나의 이야기다. 시대가 담기고 사람의 의지가 담기고 감정까지 담긴 이야기다. ‘ 라는 임형남 건축가님의 메시지를 느낄 수 있는 멋진 강연이었습니다. 장시간 다양한 작품세계와 이야기를 해주신 임형남 건축가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